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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리즘과 개발 이야기
3개 시리즈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2025년 캡스톤으로 만든 음성 비서를, 2026년에 MCP 기반으로 다시 짰다. 음성은 뺐고, 판단과 실행을 나누는 구조는 그대로 가져갔다.
값이 계속 바뀌는 배열에서 구간 합을 빠르게 구하는 펜윅 트리(Binary Indexed Tree) — 비트 트릭 하나로 갱신과 조회를 모두 O(log N)에 끝낸다.
그 시절을 기억하며
generateStaticParams로 정적 경로를 다 만들어 줬는데도 공백이 들어간 동적 라우트가 404를 냈다. 캐시인 줄 알았던 문제의 진짜 범인은 인코딩과 디코딩의 미묘한 불일치였다.
나스닥 지수 데이터로 지금과 닮은 과거 구간을 찾아주는 프로젝트를 만들었다
간선 가중치가 0과 1만 있는 그래프의 최단 경로 — 우선순위 큐 없이 덱(deque)으로 푸는 0-1 BFS. AtCoder ABC176 D로 연습한다.
간선마다 가중치가 다른 그래프에서 최단 경로를 구하는 다익스트라 알고리즘 — 왜 BFS로는 안 되는지부터 우선순위 큐 구현까지.
그래프의 모든 정점을 방문하는 두 가지 기본 탐색 — 너비 우선 탐색(BFS)과 깊이 우선 탐색(DF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