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버스 애니메이션을 의심하고 고쳤는데 점수는 1점밖에 안 올랐다. 진짜 범인은 따로 있었고, 실제 트레이스를 떠보고 나서야 잡았다.
2025년 캡스톤으로 만든 음성 비서를, 2026년에 MCP 기반으로 다시 짰다. 음성은 뺐고, 판단과 실행을 나누는 구조는 그대로 가져갔다.
generateStaticParams로 정적 경로를 다 만들어 줬는데도 공백이 들어간 동적 라우트가 404를 냈다. 캐시인 줄 알았던 문제의 진짜 범인은 인코딩과 디코딩의 미묘한 불일치였다.
나스닥 지수 데이터로 지금과 닮은 과거 구간을 찾아주는 프로젝트를 만들었다